[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의 약혼 이후 근황이 공개됐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8)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 디올 패션쇼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렌스는 우아한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토라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비인형같은 몸매와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쿡 마로니와 약혼을 발표, 결혼을 약속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