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에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보도에 입장을 전했다.
3일 강다니엘의 현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회사와 아티스트 간의 오해로 생긴 부분으로, 전속 계약 해지에 대한 내용 증명은 아니다"라며 "현재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원만한 합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강다니엘은 SNS와 팬카페를 통해 활발히 팬들과 소통해왔지만 지난 2월 초 이후로 활동이 뜸해지면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강다니엘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의 센터로 데뷔. 지난 1월 마지막 콘서트를 끝으로 해산했고,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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