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인스타
박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은혜가 얼굴 부상을 당했다.

4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누워서 휴대폰을 보다가.. 뚝 떨어뜨렸는데... 코뼈에 정확히 맞았다.. 너무 아팠지만 설마 별일 없겠지 생각했는데.. 부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 화농성 여드름처럼 빨갛게 부었고.. 만지면 너무아파 .. ㅠㅠ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가라앉지를 않아서 .. 이게 흉터가 되지는 않겠지? 어플로 찍어서_이정도지 .. 실제로는 엄청 빨갛게 부어올라서 너무 웃겨 ㅠㅠ 흑"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아픈 코를 클로즈업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의 말처럼 빨갛게 부어오른 코가 안타깝다.

한편 박은혜는 채널A 예능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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