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송재림이 반려묘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송재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상한 녀석이에요 10년을 함께여서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 만큼이나 몰랐던거겠죠 내눈엔 여전히 애기인데 넌, 너대로 나이를 먹고있었구나 너의 시간은 어쩜 이리 빠를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재림은 반려묘와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반려 동물과 함께 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높은 콧날과 훈훈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재림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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