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채수빈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8일 채수빈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야구선수 구자욱과 채수빈의 열애설이 함께 재조명되고 있는 상황.

지난 2015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구자욱과 채수빈이 손을 잡고 데이트하는 사진, 커플 핸드폰 케이스 등이 열애 증거로 떠올라 온라인 상을 뜨겁게 달궜다.

이에 대해 채수빈 측은 "촬영 이후 지인들과 같이 있을 때 잠간 만난 적이 있지만 따로 본 적은 없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현재 드라마에서 신인으로 출연 중인 상황에서 열애설이 터져 당황했다. 앞으로 더 조심성 있게 행동해야할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채수빈이 열애설의 부인했음에도 불구, 당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한 의혹은 계속됐다. 또한 오늘(8일) 채수빈과 구자욱이 동시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자, 두 사람의 열애설이 재점화되고 있는 상황.

한편 구자욱은 1993년생으로 삼성 라이온즈 소속 야구선수다. 1994년생인 채수빈은 2014년에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로 데뷔해 최근 드라마 '여우각시별',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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