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리 인스타
우나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휴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9일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갑니다 #제인이의 20번 째 비행"이라는 글과 함께 딸 제인 양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 가족은 인천공항에서 휴가를 가기 전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제인 양의 깜찍 발랄한 자태가 보는 사람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안현수와 우나리는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제인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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