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얼굴을 감싼 채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 눈물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결혼식 연기와 우울증 치료 때문이라고 추측하기도.

한편 저스틴 비버는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최근 법적으로 결혼했으며, 이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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