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중인 메건 마클이 파격 밀착 원피스에 킬힐을 신고 등장했다.
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영국 왕실 며느리, 해리 왕자의 아내 메건 마클 서식스 공작부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건 마클은 이날 영국에서 열린 왕실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건 마클은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에 킬힐을 신고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 만삭에도 대담한 자태가 시선을 끈다.
한편 메건 마클은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했다. 하지만 최근 까다롭다는 이유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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