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패리스 힐튼이 강아지를 품에 안고 런웨이에 등장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파워퍼프걸 쇼 런웨이에 모델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만화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의상에 양갈래 머리를 하고 워킹을 하고 있는 모습. 손에는 귀여운 강아지도 들고 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최근 4세 연하의 약혼남인 배우 크리스 질카와 파혼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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