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기가 아시아투어 성료 소감을 밝혔다.
배우 이준기는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준기 Asia tour 'Delight' 홍콩일정을 끝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욕심 많은 아티스트 요구 다 들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던 프로모터님 그리고 연출진 제작진분들 그리고 팬미팅이 아닌 콘서트로 만들어주신 무대 관계자분들 각국의 공연협조에 힘써주신분들 나의 JG crew 원팀을 만들어준 댄서분들 밴드 여러분 그리고 나의 스태프들 저와 팬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모든 힘을 다해주신 설악경호팀의 형님들 !!! 무엇보다 내 배우에게 좋은 추억 선사해주겠다며 공연 그자체를 열정을 다해 즐겨주시고 응원해주신 각국의 팬여러분.. 나의 가족들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기획부터 공연의 마무리까지 정말 많은 감명을 받고 창의적인 자극 또한 많이 받았어요. 나 자신을 소중히 하게 해주셨고 나는 참. 큰 축복을 받고있다는 걸 또 한 번 느꼈어요.. 결국 우리의 여정은 4월 앵콜 팬콘까지 이어질수 있게 됐어요!! 심지어 장소며 시기까지 잡기 힘들다는 올림픽홀에서의 재회라니요..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됐고 팬여러분의 열의와 큰 사랑 그리고 응원 덕분이에요. 더욱 맑은 정신과 열정으로 여러분께 보답할게요..정말 감사합니다"고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18-19 이준기 아시아 투어 'Delight(딜라이트)' 무대 위에서, 무대 밖에서의 이준기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준기의 조각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시킨다.
한편 이준기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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