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홈즈가 딸 수리 크루즈와 외출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케이티 홈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이날 톰 크루즈와의 사이에서 얻은 딸 수리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아빠를 닮은 판박이 외모를 선보이며 걷고 있는 모습. 가장 좋아하는 핑크색 바지도 입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6년 전 이혼했으며, 홀로 딸 수리를 키우고 있다. 현재 제이미 폭스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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