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선미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14일, 가수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미 이모티콘 세 개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장미가 수놓아진 가디건을 입고 휴대폰 플래시를 터트리며 거울을 활용해 사진을 찍고 있다. 선미의 레드립만큼 강렬한 섹시미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선미는 6일 저녁 7시(한국 시간 7일 정오) 샌프란시스코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현재 북미 투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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