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몰라보게 달라졌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4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날 영국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컴버배치는 붉은색 자동차를 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장인지 살이 뺀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이 시선을 끈다.

한편 컴버배치는 새 드라마 '브렉시트'에서 브렉시트 찬성 진영을 이끈 실존 인물 선거전략가 도미닉 커밍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