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S.E.S의 멤버 바다가 예뻐진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왔으면 좋겠다 따뜻한 기운으로 따뜻한 일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입고 수수한 패션을 뽐내는 모습. 바다는 서구적인 옆모습을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유로운 분위기의 바다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바다는 유진, 슈와 함께 1997년 S.E.S 1집 앨범 'I'm Your Girl'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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