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걸그룹 드림노트(DreamNote)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드림노트(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 하빈, 한별)는 21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두 번째 앨범 '드림어스(Dream:us)' 타이틀곡 '하쿠나 마타타(Hakuna matata)'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강렬한 레드 컬러를 더한 의상으로 무대에 오른 드림노트는 한층 더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여기에 중독성 짙은 멜로디와 흠잡을 데 없는 군무 그리고 팬들의 마음을 흔드는 멤버들만의 통통 튀는 제스처들로 무대를 압도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12일 발매된 드림노트의 두 번째 앨범 '드림어스(Dream:us)' 타이틀곡 '하쿠나 마타타(Hakuna matata)는 스와힐리어로 '근심과 걱정을 모두 떨쳐버려!'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드림노트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담아냈다.
특히 지난해 11월 데뷔 앨범 '드림라이크(Dreamlike)' 이후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틴글미를 예고했으며, 이번 타이틀곡 역시 트와이스, 여자친구 등과 작업한 데이비드 엠버(David Amber)가 또 한 번 곡 작업에 참여했다.
한편, 드림노트는 타이틀곡 '하쿠나 마타타' 무대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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