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우성이 매니저와 훈훈 해외 여행 인증샷을 찍었다.
25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매니저 혁재 씨와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 아이스크림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먹고 있다.
정우성의 매니저 혁재 씨는 22살부터 9년간 정우성의 매니저 일을 맡고 있다고.
한편 정우성은 최근 개봉한 영화 '증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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