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홈즈가 딸 수리와 함께 난민 캠프를 찾았다.
25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봉사활동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의 사이에서 얻은 딸 수리와 함께 그리스의 시리아 난민 캠프를 방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다른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참교육을 실천하는 엄마 케이티 홈즈의 근황에 팬들도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6년 전 이혼했으며, 홀로 딸 수리를 키우고 있다. 현재 제이미 폭스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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