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지우 레이먼킴 부부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3월 25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 레이먼킴 부부가 자신들을 똑닮은 사랑스러운 딸 루아나리를 안고 있다. 미국 여행 중인 세 사람은 행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꿀 떨어지는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지우와 레이먼킴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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