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MBC 출신 김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그램 개설하고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자신이 운영하는 서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김소영은 "간혹 일부 내용이 기사화 되거나, 몇 개 댓글에 상처받지 말라고! 아기가 보면 안된다고!!! 엄청 강조해주신 언니, 친구, 동생, 지인 분들... 다들 넘 마음이 예쁘시고. 저 옛날부터 가시돋힌 말이나 댓글은 노룩패스하는 능력이 있으니 걱정마세요"라고 덧붙였다.
또 "오늘 각 현장에서 얼마나 많은 배려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잠시 서 있지를 못하게 하심. 새 매장도 아주 예쁘게 빈틈없이 완성되었고, 주말동안 아파서 못한 일들도 정리가 되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모두 좋은 저녁 보내세요. 고맙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지난 23일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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