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라스 케이지가 4번째로 결혼한다.

28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니콜라스 케이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1년간 교제한 일본인 여성과의 결혼 허가를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취득했다.

미국에서는 결혼 허가서 취득 후 혼인 신고를 해야 한다. 또 두 사람은 여행 중 만나 교제 1년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즈는 지난 2004년 한국계 여성과 결혼, '케서방'이란 애칭을 얻은 바 있다. 하지만 지난해 이혼했으며, 둘 사이에는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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