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지애 아나운서가 아들 범민 군 근황을 공개했다.
전 MBC 출신 문지애 아나운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컸다고 아침에 눈뜨면 저벅저벅 걸어 나와 (충격과공포) 엄마가 있는 방으로 들어온다. 밤사이 펼쳐놓은 그림책과 노트북, 텀블러 한가운데 앉아 내 남은 음료를 빨아드시며 업무(본인 사진)를 보신다. 숙면 취하시고 내일 늦잠 좀 주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 전종환 기자 부부를 닮은 깜찍한 아들 범민 군이 엄마 컴퓨터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 천사처럼 귀엽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 5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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