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기상캐스터 이현승이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속상한 엄마의 마음을 고백했다.
29일 이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쪼꼬미가 아파서 생활이 마비됐어요. 병원에 예방 접종 하러 갔다가 옆에 애기가 기침해서 바로 자리 옮겼는데 담날부터 기침을 ㅠㅠ 온몸을 들썩이면서 가래 기침하는데 너무 안쓰러워서 맴찢. 약 먹일때마다 자지러지는데 쉽게 먹이는 법 같은건 없겠죠? 며칠 안고 있었더니 저도 감기 옮아서 마스크 쓰고 애보는 중. 사람이 이렇게 간사해요. 잠 못자서 힘들었는데 이젠 통잠 안자도 되고 매시간 깨도 되니까 제발 아프지만 말자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현승 부부의 생후 약 70일된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픈 아들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이 글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이현승은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남편 가수 최현상과 출연 중이다. 최근 이현승은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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