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43) 근황이 공개됐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전날 미국 뉴욕의 UN 사무실에서 여성 인권을 위한 연설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블라우스에 치마, 재킷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매력적인 외모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유엔 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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