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근 인스타
조문근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슈퍼스타K' 시즌1 준우승자 조문근이 결혼한다.

조문근의 소속사 롤링컬쳐원 측은 4일 헤럴드POP에 "조문근은 오는 21일 4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예비신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지인이 소개한 사적인 자리에서 만났다고. 두 사람은 2년 6개월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조문근 결혼식 사회는 가수 일락이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축가는 미정. 결혼식이 끝난 후 조믄근은 신부와 약 한 달 정도 유럽에 신혼여행을 다녀온다고 전해졌다.

한편 지난 2010년 엠넷 '슈퍼스타K' 시즌1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한 조문근은 이후 '너라는 걸', '그냥 걸었어' '말 좀 해봐' '바람에 날려' 등의 곡을 발표했다. 조문근은 지난 2014년부터 조문근밴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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