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장남 윤라익 군 근황이 공개됐다.
전 테니스 선수이자 윤종신 아내 전미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능 스포츠맨 윤라익. 농구 야구 탁구 테니스 주짓수 일주일 동안 하는 운동들. 엄만 운동을 좋아하는 아들이라 좋은데 "엄마 너무 힘들어요" 하며 잠들 때마다 이게 맞나 싶어~~ 너무 힘드니 뭐 하나 줄이자고 해도 눈물을 보이며 다 하고 싶어 하는 널 엄만 어쩌면 좋을까 너무 고민이야. 우리 컨디션도 생각하자 충분한 휴식도 운동만큼 꼭 필요하고 중요하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 윤종신이 선물한 LG 야구점퍼를 입고 있는 라익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 붕어빵 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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