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인스타
안현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현모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6일 기자 출신 통역가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구를 구하는 영웅은 되지 못해도 나 자신을 구하는 영웅이 될게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안현모는 '어벤져스4' 내한 행사를 매끄럽게 진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안현모는 프로듀서 겸 가수 라이머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4개월 정도 교제한 후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현재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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