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바이브 윤민수가 Mnet 음악 예능 프로그램 '더콜2'에 전격 합류한다.
22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오는 7월 첫방송을 목표로 제작 중인 Mnet 음악 예능 프로그램 '더콜'의 가수 라인업에 바이브 윤민수가 전격 합류한다.
'더콜2'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6팀 이상의 가수들이 장르를 뛰어넘는 컬래버레이션 음악을 만드는 과정을 담은 음악 예능 프로그램.
지난해 시즌1에서 신승훈, 휘성, 에일리, 거미, 황치열, 김종국, 태민, 크러쉬, 로꼬 등이 출연해 색다른 음악을 선사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믿고 듣는 가수인 바이브 윤민수가 이번 '더콜 시즌2'를 통해 어떤 가수와 컬래버하며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윤민수가 속한 바이브는 최근 미니앨범 '바이브 디렉터스 컷(VIBE DIRECTOR’S CUT)'발매 이후 4월 전국투어 콘서트를 펼친다.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후 5월 11일 대구, 18일 광주, 6월 1일 부산에서 지방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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