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사진=민선유 기자
김소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소영이 방탄소년단의 수상를 축하했다.

2일 오후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net에서 생중계한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방송분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해당 사진과 함께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더니 어제 새벽까지 열심히 공부하고 오늘 기쁜 소식을 전해오다. 아미들 축하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와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부문 상을 수상한 방탄소년단에게 축하를 건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평소 김소영이 방탄소년단의 팬임을 자처한 만큼 방탄소년단의 이번 수상에 더없이 기쁜 마음을 표출해 아미임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영은 선배 아나운서인 오상진과 지난 2017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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