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이 첫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오늘(8일) 오후 6시 오마이걸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The Fith Season'을 공개했다.

오마이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The Fifth Season’ 은 타이틀 곡 ‘다섯 번째 계절(SSFWL)’을 포함해 총 10개의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타이틀 곡 ‘다섯 번째 계절(SSFWL)’은 소녀들에게 다가온 두근거리는 사랑의 감정을 다섯 번째 계절이 오는 것으로 비유한 가사와 풍성한 코러스에 오마이걸의 사랑스럽고 감성적인 보컬이 귀를 사로잡는 노래.

"저기 멀리 나무 뒤로 다섯 번째 계절이 보여 난 / 처음 느낀 설렘이야 네 이름이 날 가슴 뛰게 만들어"

"lalalalalalala 네가 내게 피어나 아지랑이처럼 어지럽게 / lalalalalalala 네가 내게 밀려와 두 눈을 커다랗게 뜨고 꾸는 꿈" "있잖아 사랑이면 단번에 바로 알 수가 있대 / 헷갈리지 않고 반드시 알아볼 수가 있대 / 이제 난 그 사람이 누군지 확신했어"

‘다섯 번째 계절(SSFWL)’의 뮤직비디오는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듯한 거대한 스케일의 영화같은 스토리 전개로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오마이걸의 '다섯 번째 계절'은 오늘(8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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