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뉴이스트 민현이 시구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가수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민현은 지난 4일 잠실야구장에서 2019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에 나서 패대기 시구로 화제된 바 있다.

이에 민현은 "너무 어려웠다. 학창시절에 캐치볼을 즐겨해서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다. 다음에는 운동잘하는 아론이나 백호가 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아론은 "야구는 자신없고 골프 이런 거 자신있다"고 말했고, 백호는 "기회가 있으면 열심히 하겠지만 잘 할 자신은 없다. 그래도 민현이 보다는 잘할 것 같다"고 확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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