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웅인 막내딸 다윤 양이 8살이 됐다.
17일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우리 다윤이 8살 생일날. 엄마 뱃속에서 나온 날이 생생한데 벌써 이렇게 컸구나.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자란 우리 다윤이. 건강하게 자라서 받은 사랑 모두 베풀며 살길 엄마가 두손 모아 기도해.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 부부의 귀요미 삼남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빠를 닮은 막내 다윤 양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정웅인은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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