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사진=YG제공
이하이/사진=YG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이하이가 3년만 새 앨범 '24℃'를 들고 돌아왔다. 이에 팬들과 같은 YG 소속 가수 비바이의 뜨거운 응원이 전해지고 있다.

30일 이하이의 새 미니앨범 '24℃'가 베일을 벗었다. 이는약 3년만의 새 앨범으로 팬들과 이하이에겐 정말 뜻깊은 의미가 담긴 앨범이기도 하다.

이번 미니앨범‘24℃’는 올해 이하이의 나이 스물 넷이 겪는 사랑의 온도와 다양한 감성을 담아냈다. 이하이는 타이틀곡 ‘누구 없소’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으로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

또한 '누구 없소'는 한영애의 '누구없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곡이기도 해 신선하면서도 익숙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소울 넘치는 이하이의 보이스와 아이콘 비아이의 랩핑 역시 환상의 케미를 자랑한다.

이날 오후 이하이의 새 미니앨범이 발매되고 피처링을 함께한 아이콘 비아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기합과기합의충돌불타는영혼운명과싸워나가는한여인의이야기^^추카해~~"라고 적어 축하를 전하기도 했다.

21살의 소녀에서 어느덧 성숙한 24살의 아티스트로 성장해 대중들 앞에 다시 선 이하이. 긴 공백기 끝에 이하이는 어떤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귀호강을 전해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하이의 새 미니앨범 '24℃'은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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