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애 아나운서가 딸 서아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KBS 출신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질서와 규칙을 중시하는 서아 29개월. 3살 아기의 각 잡힌 삶. 티셔츠도 다려입는 아빠와 정리벽 있는 엄마는 DNA의 힘에 놀라고 맙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요미 딸 서아 양이 장난감 블록을 이용해 집을 만들어 놓은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를 닮았는지 각잡힌 모형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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