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무엘/사진=민선유기자
김사무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사무엘이 1인 기획사 설립을 계획 중이다.

14일 사무엘의 법률 대리인을 맡은 법무법인 우면 측은 헤럴드POP에 "사무엘이 본인 이름으로 상표 출원을 신청하고 1인 기획사 설립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사무엘은 지난 3월 20일 특허청에 'SAMUEL'으로 출원 신청을 냈다. 현재 심사 중이며 한차례 보정서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사무엘은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문제로 대립하며 법적 분쟁에 들어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