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사무엘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가수 사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ransfor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무엘은 배 위에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김사무엘은 빨갛게 염색한 머리를 뽐내며 손하트를 그려보여 시선을 끌었다. 여전히 입체적인 이목구비와 우수에 찬 눈빛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사무엘은 지난 8일 SNS를 통해 독자 활동을 선언했고 이에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사무엘 군이 미성년자인 관계로 사무엘 모친과 회사와의 상충된 의견 대립이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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