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로맨티시즘' MV 캡처
빅스 레오 '로맨티시즘' MV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빅스 레오가 더 깊어진 섹시 매력으로 돌아왔다.

17일 오후 6시 빅스 레오의 두 번째 미니앨범 'MUSE'이 베일을 벗었다.

'MUSE'의 타이틀곡 '로맨티시즘'은 느린 템포의 R&B에서 그루비한 비트감으로 반전되는 매력이 특징인 곡이며, 레오만의 화법으로 표현된 러브송. 더욱 깊어진 레오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곡이기도 하다.

"조용히 넌 내려앉은 Vibe/표현하려면 멀고도 먼 오지 않을 밤/머릿속엔 이미 you’re my lord /현실은 저만치 not/close enough/You’re my one/You’re my one"

"너의 모습을 꿰뚫어봐/Beautiful thoughts of you/감수성을 적셔주는 sign/See something new/뒤쫓아 오란 듯 나의 움직임을 쫓는 너의 eyes/Oh 감춰진 잔상을 따라"

"단 한순간 날 위해 dive-in/단 한 번에 떨림을 줘/Romanticism in our world together now/스며들어 완벽한 masterpiece/그 길을 보여줘/로맨틱한 느낌을 Together now/감각적인 느낌을 Together now/로맨틱한 느낌을 Together now"

또한 레오는 이번 앨범 'MUSE'의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녹여내 눈길을 끈다. 전보다 짙어진 감성과 탄탄해진 깊이감은 리스너들의 귀호강을 불러일으킬 예정.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다이나믹 듀오 최자, 세계적인 뮤지션 막시밀리언 헤커가 지원사격해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 '로맨티시즘'에 이어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피처링한 '다가오는 것들', 스트링의 웅장한 사운드가 특징인 '향수병', 매혹적이고 감각적인 하우스 리듬의 '타이트해', 서로에게 뮤즈가 되어 주는 레오와 팬들에 대한 마음을 담아 만든 팬 송 'MUSE', 막시밀리언 헤커와 컬래버한 발라드 곡 'the flower (더 플라워)'까지 온전히 꽉찬 앨범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총3일간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 마친 레오의 컴백 활동에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빅스 레오의 두 번째 미니앨범 'MUSE'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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