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그룹 EXID의 멤버 혜린이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6일 혜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애카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린은 카페 테라스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 흰색 캡모자에 흰색 와이셔츠를 걸쳐 보이쉬한 매력을 드러낸다. 혜린은 3kg 감량 후 더욱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같은 그룹의 멤버 하니는 "아이 이뻐"라고 댓글을 남겨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편 혜린이 속한 EXID는 지난 5월 15일 'ME&YOU'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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