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정창환 프로듀서가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인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김성현 연습생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스텐포드호텔 서울에서 CJ E&M의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TOO’ 론칭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CJ E&M 음악사업부 정창환 상무와 이아람 팀장, Mnet 원정우 PD가 참석했다.
‘TOO’는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가 아티스트 제작 및 마케팅을, 엔씨에이치엔터(n.CH 엔터)가 매니지먼트를, 엠넷이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맡아 각자의 역량을 총 집중한 대규모 글로벌 프로젝트.
한국, 일본, 중국, 미국, 호주 등에서 온 20인의 연습생이 참여해 데뷔를 향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되며, 데뷔조는 총 10명의 멤버로 최종 구성된다.
현재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인 김성현 연습생이 데뷔조에 포함되지 못할 경우, TOO 프로젝트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냐는 질문에 정창환 프로듀서는 "김성현 친구에 대해서는 20명이 이미 결정이 돼 준비을 해오고 있어서 이번 기회에는 어려울 것 같다"며 "다음에 다른 기회에 참여할 수 있게 본인과 상의를 해봐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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