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한보름이 모델 뺨치는 비율 몸매를 자랑했다.
1일 배우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베어 촬영하고 틈나는 시간에 3분 운동하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보름은 검은색 튜브탑에 검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코트를 걸치고 있다. 한보름은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실내에서 두꺼운 털코트와 털실내화, 귀마개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보름은 작은 얼굴과 긴 다리 길이를 뽐내 서 있기만 해도 화보를 찍는 것 같은 포스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한보름은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호구들의 감빵생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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