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정유미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오후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유미의 옆모습이 담겨 있다. 정유미는 옆을 응시하며 자신의 볼을 손가락으로 쿡 찌르고 있다. 정유미는 높은 콧대와 커다란 눈망울, 갸름한 턱선이 돋보이는 우월한 옆선 미모만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유미는 영화 '82년생 김지영' 촬영을 끝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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