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유환이 박유천의 석방 후 근황을 전했다.
3일 박유환은 자신의 SNS에 "Hi 바보s! Today... I will not be streaming, going to spend time with hyung! Catch up with everything...Sorry! Will be streaming tomorrow though, I promise! Thank you again everyone"이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선글라스를 끼고 강아지를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팬들에게 받은 듯한 선물과 편지들에 둘러싸여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마약을 구매하고 투약한 혐의를 받은 박유천은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40만원을 선고 받았다. 앞으로 보호 관찰과 중독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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