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개그맨 심진화가 어려보이기 위한 사투를 벌였다.
4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30대처럼 보이려고 똥머리를 하고 좋다고 샵 화장실에서 쌩쇼를 했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머리 위를 작게 틀어묶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움 가득한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심진화는 40살로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로 부러움을 샀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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