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새론이 싱그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배우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풀잎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새하얀 의상을 입고 요정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김새론은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새론은 성년이 됨과 더불어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아저씨'의 흥행으로 주목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