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숙행이 백령도 콘서트 소감을 전했다.
5일 숙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박2일 백령도~미스트롯 12명 모두 좋은일에 함께 봉사해서 기뻣습니다~^^ 첨으로 배에 누워서 가보았지요~다들 힘들었을텐데 소외된 어르신 들도 직접 찿아뵙고 인사 드리고 콘서트도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라며 백령도 콘서트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숙행은 "너무 짧은 시간이라 아쉽고 오래 함께 해드리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앞으로도 늘 좋은일에 앞장서는 울 미스트롯 맴버들이 되었음 합니다~^^ 행복한 1박2일 일정후 다시금 서울가는 배 안에서.. #숙행 #미스트롯 #미스트롯백령도콘서트 #내일은미스트롯 #미스트롯전국투어콘서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숙행은 배 안에 누워 있는 상태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굴욕 사진이 나오기 쉬운 각도임에도 불구하고 숙행은 갸름한 턱선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인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또 숙행은 마지막 사진에서 송가인과 찍은 사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숙행은 TV조선 경연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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