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인스타
문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지애가 아들 전범민 군과의 근황을 전했다.

8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이 세 개였음 좋겠다 싶은 주말이 지났다. 수영 끔찍이도 싫어하는 내가 애기랑 여름을 나려니 물속에 들어간다. 애기랑 함께하니 물놀이도 제법 할 만했다. 놀라운 일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가 아들 전범민 군과 함께 수영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달달한 일상이 흐뭇하다.

이어 문지애는 틈틈이 놀아주고 일도 하며 밥도 먹이고 재활용 분리수거에 여름 이불커버도 바꾸고. 그 와중에도 할 일은 다 했다. 심지어, 맥주를 마시며 인스타도 한다 아들이 부르는 “지애”에 백 번 쯤 웃은 주말이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 5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