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뉴이스트의 렌이 뉴욕에서 우월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지난 7일 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ew York's heat was so strong and passionate! I've received a lot of great energy! The way your eyes looked at us were so lovely, thank you and love you all! We'll soon become legendary artists like them. Let's meet agai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렌은 하얀색 벽 앞에서 조명을 받으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 짝다리에 고개를 갸우뚱하며 시크한 포즈를 선보인다. 렌은 이어 사진 속 마이클 잭슨의 춤을 따라하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렌이 속한 뉴이스트는 지난 4월 29일 'BET BET'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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