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루/사진=민선유 기자
네이처 루/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네이처 루가 현재 활동을 함께 하고 있지 않은 멤버 가가에 대해 전했다.

1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일지 아트홀에서 걸그룹 네이처의 첫 번째 미니앨범 'I'm So Prett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쇼케이스는 개그맨 이승윤이 진행을 맡았다.

네이처는 지난 활동 '꿈꿨어'까지는 9인조로 활동했으나 현재는 8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처의 루는 "사실 가가가 지금 학업 때문에 중국에서 공부 중이다. 학업을 마치면 꼭 같이 활동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루는 "아직 가가의 복귀 시기는 미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걸그룹 네이처의 미니앨범 'I'm So Pretty'는 10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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