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인스타
이창민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창민이 데뷔 11주년 소감을 밝혔다.

11일 가수 이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8년 7월 11일 첫 싱글앨범. 오늘부로 데뷔 12년차. 지금도 지켜주고 기다려주고 믿어주는 우리 팬들..나 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그러하듯 모든게 쉽지 않아도 버티고 버티고 버텨보겠습니다..다시 모이는 그날까지...처음과 항상 영원히 목이 터져라 노래하겠습니다. 다들 군생활 몸 조심히, 건강하게 돌아오거라 -이창민 올림- #2am #이창민 #임슬옹 #조권 #정진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룹 2AM의 데뷔 싱글 앨범 '이 노래'의 커버 사진. 이창민이 데뷔 11주년 소감과 2AM 멤버들이 다시 만날 것을 소망하자 팬들은 "11주년너무 축하해요 . 벌써 10년째 팬인데 다들 군대 잘다녀와서 다같이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 보고싶어요", "항상 노래해줘서 고마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창민은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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