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사강이 휴가를 나온 남편 론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0일 방송인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쪽같은 휴가 나온 내남자칭구내샤량 행복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사강은 남편 론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행복해보이는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까지 흐뭇함을 전했다. 선남선녀 사랑꾼 부부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11살 연상연하 커플인 론과 이사강은 지난 1월 결혼했으며, 론은 지난 4월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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