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백종원이 유튜브 채널 시작 3일 만에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골드 버튼을 받았다.
지난 10일 유튜브 '백종원의 요리비책' 채널에는 SBS '골목식당' 촬영 중 실버와 골드 버튼을 언방식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김성주, 정인선과 함께 버튼을 개봉하며 "두 개나 줘?"라고 물었다.
유튜브는 구독자 수 10만 명 돌파시 실버 버튼을, 100만 명 돌파시 골드 버튼을 기념 선물로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백종원은 지난달 11일 채널을 개설해 단 3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고, 실버와 골드 버튼을 동시에 받는 신기록을 세웠다.
백종원은 "이 모든 건 팀원 여러분 덕분이다. 앞으로도 좋은 레시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하며 버튼 두 개를 들었다. 백종원은 "죽인다"라고 말하며 선물을 보고 감탄했다.
한편 백종원의 채널은 현재 개설 한 달 만에 구독자 수 약 213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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